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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imhappyliar0924
21일 전
꿈은 누구나 바뀔 수 있는 건데 그게 잘 못 된건가요? 왜 나한테 짜증내나요? "바람이 들었어? 취직안할거야?" ("선생님 수업 안들어가세요?") "아 들어가야 되는데 얘때문에 못들어가요" "피곤하네.." 툭툭 던지는게 성격인건 알지만 상처네 / 전과신청서를 받은 엄마 "휴...넌 어떻게 하려그러니" "열심히해볼게" "그래 열심해봐" 모르겠어 엄마랑 잘 지내보려 악수도 했다 잘 해볼거라 얘기하며 포옹했다 엄마가 좋다 싫었던 적도 없다 단지 내가 엄마를 받아들이지 못했을뿐 -무맥락스토리
불안해답답해놀라워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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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20
17일 전
툭툭 던지는 게 상처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어머니가 싫으셨던 적이 없다니 너무 부러운데요. 저는 너무 많았는데요.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못한 게 전적으로 님잘못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서로간에 문제가 있었던 거죠. 인정할 건 인정해요. 남탓만 하는 것도 자책만 하는 것도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