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imhappyliar0924
8달 전
다행히 전과는 순순히 내 뜻을 따라줬다 이과에서 문과로 바꿨다 이제 엄마에게 내 꿈을 말해야한다 하지만 용기가 안나... 그래서 그냥 문과 열심히해보겠다고만 했다
안심돼힘들다불안해걱정돼기대돼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hz24
8달 전
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그 꿈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