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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깨달음
Y43532
14일 전
타인은 항상 별로다 희망이 없을 걸..식의 부정이 있었는데 요즘 느끼기론 나도 별론가 싶네요. 날섰던 이유들이 별볼일 없는 날 감추려 했던 거 같아요. 바보가 된 느낌이네요. ㅎㅎㅎ 그래서 별일 아닌 것도 날이 서 있었나 싶네요. 어떤 관계서도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니.. 그냥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이라는 불안을 느껴요.
공허해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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