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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3일 전
등교하면서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고 몇번을 생각하는지 애들이 내 근처로 오면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무섭다 내 뒤에서 속닥거리면 내 욕하는 것 같아서 토 할 것 같다 진심 너무 무서워서 학교라는 곳을 못 다니겠어 애들은 아무 의도가 없을텐데 내가 자꾸 애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거겠지 아마도 집에 오면 하루종일 남 눈치 보느라 너무 피곤하고 우울해서 그냥 핸드폰 하다가 멍 때리다보면 벌써 새벽 되버려서 숙제 대충 하고 그냥 잘 준비 하지 내가 공부 계획 제대로 지킨 적이 있기나 하나 인강은 왜 했지 학원도 제대로 못 다닐거면서 그러다가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우울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서 팔 긋다가 울면서 제발 죽여달라고 ***을 하다가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한숨부터 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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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inblue
23일 전
혹시 어떤 트라우마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