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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9일 전
상처 받아서 살 수가 없어요... 아플 수록 더 따갑게 대해요 온기가 필요할 수록 더 차갑게 대해요 마음이 눈에 안보인다고 사람들은 너무나도 막 살아요 매일 울어요 가슴이 미어져요 잠 자다 죽을 거 같아요 참고로 날 때부터 학대 받고 중학생 때부터 친구에게 속아 갖은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19세 부터는 가족들에게 버림 받아 6년째 혼자 사는 성인입니다
속상해불안해실망이야우울해혼란스러워눈물부끄러워우울어지러움공허해호흡곤란짜증나두통답답해무서워죽을것같아요불안외로워아파요스트레스받아괴로워불만이야힘들다화나걱정돼트라우마무기력해공황의욕없음스트레스슬퍼요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1개, 댓글 2개
deepinblue
19일 전
너무 힘드시겠어요......
plzhugme
19일 전
진짜로 신기한건요.. 어린 아기가 아닌이상.. 안좋게 가려하면 게속 안좋게 가더라구요. 좋게 가고싶지만 그길이 쉽지않구요... 방법은 좋게 좋게 가는것인데.. 안좋은 영향이 있는 사람은 안좋은 쪽으로 자꾸 의식하게 된다고해요.. 저도 안좋은 상황에 처해있던 사람으로.. 좋은쪽으로 가고싶은데 의지..가 박약.. 이렇게 사는게 좋은건 아닌데 고치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몸이 뭐랄까.. 몸이 쉽게 피로해해요 1번은 몸을 키우는것이 답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올해는 긍정적으로 좋은쪽으로 같이 가봅시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