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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구토증상이 아홉번 있었다. 어제 먹은 햄버거가 원인이였다. 어제부터 기침을 두번 했고 왠지 모를 으슬으슬한 기운과 코막힘 증상이 있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가볼까 고민했다. 구토증상이 격해져서 가진 못했다. 아홉번끝에 잠이 들었고 엄마가 약을 사왔다. 의사가 디마겐(신경성 위장약)과 크리맥액(위장기능 촉진액)을 처방해주셨다. 뭔가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쥐어주신 느낌이다. 이 약을 먹고 아마 내일 이비인후과엔 가볼 예정이다. 우한폐렴이 염려되기도 하는건 검사만이 해결해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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