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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cherryblossom16
24일 전
나는 학창시설때 혀가 짧다는 이유만으로 왕따 은따 당해서 지금까지 친구가 없다 사람들이 무서워서 대화도 하기 싫고 그래서 취업이 잘 안되고 오래 다니지도 못한다... 나이도 이제 20대후반이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 오늘도 취업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죽고싶다ㅜㅜ 그리고 폭식증이 있어서 돈이 생기면 먹는것에 쓴다.... 나도 안다... 내가 이상한것... 그치만 내가 원해서 태어나게 아닌데 .........
짜증나의욕없음속상해트라우마우울우울해불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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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wlgh1114
24일 전
음 님이랑 대화하고싶네요 저도 친구가 없어서 슬펐거든요 혀가 좀 짧으면 어때요 화이팅하세요
eugine16
24일 전
글쓴이님이 이상한게 아니라 혀가 짧다고 왕따 은따 시킨 사람들이 이상하고 나쁜겁니다...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글쓴이님이 이해가가요. 그때 경험때문에 다른 사람 만나는게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이 앞으로 살면서 그렇게 나쁜 사람들만 만나게 되는 것은 아니에요. 살다보면 글쓴이님을 좋아하고 친해지고픈 사람들도 분명히 생깁니다. 저도 한때는 주변사람들이 다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집단을 벗어나 다른곳으로 가니 그렇지 않더라고요.그러니 글쓴이님 자책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iwritethis
24일 전
트라우마가 있다고 하는 순간부터 이미 보통 이하라고 미운털 박혀지곤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