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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5일 전
예전에 학교수업에서 친분이 생긴 한 남자가 말하길, 넌 내가 단단히 준비해와도 내가 늘 져 라고 했다. 애초에 난 너가 경쟁 상대는 아니야. 이유는 난 피해의식이 없어. 물론 못하는 면은 있어. 그치만 굳이 내가 하등선에 있지도 상등선에 있지도 않아. 넌 아마 상등에서 하등으로 대하고 싶었나봐. 이런건 동생에게 해. 나이는 나름대로 꼰대짓해도 될 이유는 있잖아. 난 애초에 너랑 다를 바 없어. 우와 멋지다. 우와 쟤 알고싶다. 할 이유가 없어. 난 이미 내삶이 너무 소중해서, 나만큼 또는 나보다 소중해 보이는 사람은 눈에 보여. 넌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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