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ujjrago
25일 전
알지도 못하면서 ×× 나대지말라고 내가 밖에서는 착한척 하면서 가족한테만 ×같이 구는 *** 새끼랑 몇십년을 살아와서 ×× 이럴 바에는 가족이 없는게 낫겠다 타인으로 사는데 더 낫겠다 ×× 이런 생각 가졌고 ×나 *** 없고 내 멋대로 살 때는 친구 많았는데 다른 사람 배려하면서 착하게 희생하면서 사니까 집단 따돌림 당하고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해서 ×× 이럴 바에는 차라리 내 멋대로 혼자 사는게 낫겠ㄷㅏ 결정내린건데 니들이 뭘 안다고 나보고 자존감 낮대 ×××들아. 니들이 내 환경이었으면 이런 생각 안했겠냐 뭘 안다고 판단하고 ××이야 아는 척하지마
짜증나불만이야화나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