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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a
21일 전
나는 편하게 존재할 공간도 없고 그럴 자격도 없나봐.
공허해부러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9개, 댓글 2개
lovelyyyyyy
21일 전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더라도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곳 마카처럼요. 저도 그렇답니다. 어디에 있어도 누구와 있어도 편하지 않은데 마카에 의지하는 것 같아요. 누구나 편하게 존재할 자격이 있지요. 응원할게요.
글쓴이
21일 전
@lovelyyyyyy 응원해주시니 고마워요 :) 저도 이 앱에라도 기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