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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tena
19일 전
나 진짜 너무 힘들어. 엄마는 왜 그렇게 나한테 못되게 굴어? 내가 따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거도 아니잖아 차라리 예전처럼 그냥 날 때리면 안돼? 몸에 남는 상처는 괜찮은데 마음에 남는 상처는 오래가고 사람들도 몰라. 아무도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막말하는지 몰라 엄마가 매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좋은 엄마 코스프레 하니까.. 내가 주늑 들고 내가 발전될 가능성을 가로 막은건 엄마야.. 차라리 날 죽이지 그랬어 낳아놓고 마음만 썩어문들어 죽어가게 두면 어떻게 해? 내가 엄마를 사랑하길 바라면서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속상해불안해트라우마답답해우울해무서워스트레스스트레스받아괴로워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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