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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vkdls767
5달 전
***같은 아빠에 ***같은 친구들에 한 두명이 내 편인 거에 감사하다가도 나머지 전부가 날 싫어하는 거에 ***같네 그냥 좀 조용히 살고 싶다 제발 나 좀 가만히 놔둬 좀 이유없이 싫어하는 니들 인성은 개 벌레같고 지가 한 일 기억도 못하고 좋은 아빠였던척 하는 새끼도 너무 싫다 그냥 제발 좀 나 좀 냅둬 뒤에서 씹어대지도 말고 앞에서 친한척 하지도 마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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