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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london
16일 전
정말 고통스러워서 더이상 살고싶지 않네요.. 제발 끝났으면 좋겠고 일어나게 되면 눈떠있지 않았으면 좋겠고 길가다 누가 제발 저좀 죽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이제 죽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삶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아직 24살이지만 삶이 너무 버겁고 힘이들어요 이제는 희망도 없고 계속 이렇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고만싶습니다.. 기죽고 항상 참담함뿐이고 끝나지 않을것만 같아서 굉장히 마음만 아프고 억장이 무너지네요 ㅠㅠ 이제 그저 죽고싶은 마음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살아가는 하루가 너무 지옥이고 고통입니다...
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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