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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oori24
23일 전
오빠 진심 아니였으면서, 아무 감정 없었으면서, 왜 그렇게 잘해준 거에요? 제가 어려서 그냥 여자로 안보이나요?... 저도 이제 성인인데, 힘들때 오*** 너무 진심으로 위로해줘서. 괜찮다고 안아줘서 버틸수 있었는데, 집에 갈 때 손도 잡고 안아준것도 다 그냥 동생같아서였나요? 고백하기도 무서워요. 당황하고 다시는 저 안볼까봐. 불편하다고 피할까봐. 오*** 힘들때 죽고싶을때마다 있어주니까, 오*** 세상의 전부인 것 같고. 고백해버리면 저랑 밥도 못먹고 오*** 말아주는 술도 못먹잖아요. 어떻게 포기해요...
외로워속상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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