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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DDDDDDD
23일 전
눈물 울고 싶은데 우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다. 버겁고 고단한 짐을 지고 우두커니 앉아만 있다. [나 같은 사람 또 있을끼_책 글귀] 왜 혼자 해결하려고 하세요. 누군가에게 이 일을 떠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시 누워서 하염없이 생각만 할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딱 하루만 그러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이 되기까지 많은 날을 버텨온 당신에게 고맙고 은원합니다.♡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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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happyday
23일 전
따뜻한 글 감사해요 마카님! 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이 곳에서 마카님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참 고맙고 감사하네요! 날이 춥네요 오늘 하루 따뜻하고 훈훈한 하루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