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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park0sk
16일 전
뭐가 진짜 나의 모습인지 알수가 없다.. 이렇게 감정적으로 격분해지는 순간 조차도 이성적으로 쓸모없단 생각이들고 온전히 집중이 안된다... 왜 여전히 아픈 상처를 받아들이지않고 좋게 추억하고 싶은데 여전히 나라는 사람은 노래 아이돌 관련된걸 보면 질투나고 그 자리에 있고싶은 나도 있다. 하지만 싫다... 이렇게 서울에 나갔다오는것도 다리를 절뚝 거리는데 할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봐야하는것인가 그럼 이런 미련한 생각들도 사라질까 춤출때가 더 재활을 열심히했던것같다. 아님 지금 경제적인 지원을 받지 못해서일까 경제적인독립과 쉼으로써 진짜나를 찾는거... 둘다 할수 있는것 여행을 가는거.. 어떻게 할까.. 내가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는게 맞나... 상황이 어려우니 그사람을 만나는건가 때때로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그런 사랑을 하고싶다. 언제 나 좋은 말만 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은데 그렇게잘 안된다 자꾸 내 약점을 건드리면 화가 만만치 않게 난다.. 성격...그냥 뭔가 다 불만스럽고 거슬리는거 같다 왜그럴까 권태긴가 의심스럽다 란 생각부터..... 여러가지 생각들이 꼬리를 문다 정말 어떻게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다 (자동 완성기능) 혼자 있어야한다... 만나는게 불편해진다.. 괴리감
불만이야짜증나콤플렉스혼란스러워신체증상부끄러워우울충동_폭력평온해괴로워트라우마공허해무기력해호흡곤란우울해불안중독_집착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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