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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imhappyliar0924
24일 전
실수로 가위로 손가락까지 잘못 잘랐어 아 어떻게 말해야하지 베었다고 말해야하는 건가 내 기준엔 작은 상처라 아프진 않았는데 피가 많이 나서 당황했어 그래도 곧 피도 멈추고 벌어진 살이 붙길래 열여덟 나이가 무색하지만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밴드 붙여달라고 하려고 엄마 올때 까지 기다렸는데 그냥 좀 붙여주지 말로 다 걱정해줬는데 왜 서운하지...
불안외로워실망이야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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