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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kjw040519
25일 전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이 말을 하는게 어려운 건 알았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거라곤 생각 못했어 제발 나 좀 도와주세요
속상해불안해분노조절우울해혼란스러워우울어지러움공허해두통답답해무서워불안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힘들다신체증상화나강박걱정돼충동_폭력외로워공황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3개, 공감 5개, 댓글 10개
PRINCE05
25일 전
편안하게 다 말해줘요 천천히 다 들어줄께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아무한테도 이제 기댈수가 없더라구요 나를 가장 이해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결국 내가 이해를 해주지 않아서 나 떠나더라구요
글쓴이
25일 전
@PRINCE05 제가 너무 어렸나봐요 너무 제멋대로 였는지 이젠 다들지쳐하는것같아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혼자...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그것때문에 효율성떨어지게 남들보다 못하게 행동하는거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그래서 벗어나려고 아득바득해보려고 나라도 잘해보려고 하는데 몸이 안움직여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근데 남탓을 못해요 나도결국 마음이 가난해서 엄마를 지치게 했고 마음이 가난해서 다시 일어나려는 나한테 비난하잖아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엄마가 저를 왜 낳아서 이고생을 하는지, 집에 그지같은 딸년하나 있어서 고생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집에서 무기력하게 있는것도 짐짝 같을까봐 저는 그냥 최대한 밖으로 나가려하는데 그것도 눈치가 보여서 힘든것 같아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그런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좀 덜 나약했음 해요
글쓴이
25일 전
@TeamRB 그랬음 좋겠어요 그런데 자꾸 트집잡는것 같은데 지금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정신없이 자고싶거나 아니면 차라리 외부적인 통증이나 내 행동으로라도 지금을 잊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안되는거 아는데 아니까 더 힘들어요
PRINCE05
25일 전
정말 수없이 힘들었고 포기하고 싶었을텐데 지금까지라도 잘 버텨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은데 무엇때문에 아프고 힘들었는지 조금더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