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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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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퇴사를 경험한 분은 대답해주요⭐️ 제가 미용 한 번 배워보겠다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와 기숙사 생활하며 일 년을 버텼는데요 스물초반이라 첫직장이고 잘몰라서 이렇게 고민을 털어봅니다 일하는 일 년동안 안맞다고 계속 느껴왔지만 동기와 부모님이 일년은 해보고 결정하라고 말해서 딱 일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안맞고 아닌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원장님께 퇴사하겠다고 했더니 붙잡으시더라구요 잘하는데 왜 퇴사하냐고 저는 안맞는다고 얘기하고 퇴사하고싶다고 했는데 그럼 다른인턴구할때까지 있어달라고 하셨는데 저는 더있고 싶지도 않고 물흐리기도 싫고 빨리 퇴사하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같은 동기가 퇴사할때도 바로 퇴사하라고 하시길래 저도 그럴줄알고 마음을 다 정리하고 말씀드렸는데 너무 통보였던걸까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말씀드려야할까요?
힘들다스트레스받아혼란스러워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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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patos
한 달 전
와 열심히 사신당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