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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haram0329
8달 전
있잖아요 저는 그리 오래 살지 않았지만 오늘 하나 깨달은게 있어요 저는 지금까지 제일 슬프고 무서운건 죽음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제일 슬프고 무서운건 사람이 변하는거에요 처음부터 저에게 나쁜 아이여도 변하면 무섭고 진짜 착해서 당하고 사는 아이가 변해도 사람이 변한다는거 자체가 슬프고 무서운거더라구요ㅎ 저는 앞으로 큰 목표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변하지 않고 그자리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여 :) 이 글은 제가 가끔씩 보고 이 마음 변하지 않기를 다짐하기 위해 남겨봤어요 저 할수 있겠죠?ㅎ
평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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