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wwtt
20일 전
저는 가족들과 평생 연끊어 연락조차 하기 싫은데 어떡하면 될까요?... 가족들하고 연락안하면 친척들이 찾아오거나 연락을해요.. 살고싶지않아요.. 무슨 말을하면 니가 싸가지 없어서 근다 니가 성질이 더러워서 근다.. 30년 넘게 그 소릴 듣고 자랐고.. 제 아들에게도 욕설과 악지르기 때리기 등 하구요.. 그걸 못하게하면 긍께 니년이 애새끼한테 무시당하는거라고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평생 아이와 둘이 조용히 살고 싶어요.. 꼭 찾아와서 끌고 갈려고하고 집에 가둬둘려고해요.. 감옥살이 같고.. 숨막혀요.. 20살 넘어서 자취할때 그런 경험이 많아요..본인들이 잘못해서 제가 서운한거 말하면 오만 욕설과 끌고 내려가서 짐도 다 빼오고.. 그게 트라우마고 남았어요... 그래서 제가 이길 수 없요..이제 가족들한테 자유롭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는데.. 아이를 위해서 살아야겠고.. 분명 잘 이야기해보라고들 하시겠지만.. 말이 통하지가 않아요....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살고싶어요..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