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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yrom
22일 전
첫 남자친구가 전역하고 나서 마음이 식었어'-`).. 나한테 그러더라고 너한테만 차가운 게 아니라 자기는 연애 자체가 하고 싶지 않은 거래 차이기 싫어서 찼더니 얼마 안 가 새 여자친구를 사귀더라 되게 미웠어 나랑 사귈땐 티 하나도 안내더니 그 애는 많이 좋아했나봐 그리고 10달 지나서 연락이 왔어 뭐하냐 너한테 연락 안할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고마운 기억이 많더라 지금 한국이냐 하고싶은 말이 많다 등등.. 그래서 그냥 우리 연락할 사이 아니고 너한테는 안 좋은 기억밖에 없다고 너한테 들을 말도 없다고.. 내 생각으로는 담백하게 끊었다고 생각해 근데 지나고 나니까 너무 억울하고 서러운거야ㅠㅜ 걔한테 연락왔을때 쌍욕이라도 한바가지 할걸 그랬어.. 왜 그때 욕을 안했을까.. 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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