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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언니라는년이 자꾸 나보고살쩌따 어쩐다 자기도 그렇게 날씬한건아닌데 못생겨가지고 왜 자기자신은 어떤지 어떡식인지 모르면서 사람을 빡치게할까요 나보다나이가많고 해서 같이싸워 봤짜고 정말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고 정말 내가그냥 죽고싶네요 동생이힘든데 자꾸 동생약점을 말하고 안그래도 자존감도낮고 일자리도없고 혼자끙끙대고 있는데 유치하게 아무도 기댈때도없고 너무힘들다 가족다죽이고 나도죽어버리고싶다 아~왜사냐 그냥 내일안오길 신도 하늘에있는 아버지도 나를 안도와준다ㅜㅜ
짜증나불만이야지루해혼란스러워화나불안해부끄러워답답해질투나무서워실망이야걱정돼자고싶다무기력해우울해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외로워공허해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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