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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traw19
8달 전
예전에 내가 손해보고 사는거같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뭐랄까 고생을 사서하는 성격? 어떨때는 남들 꺼려하는것도 마다않고 금전적이거나 시간적으로 손해봐도 크게 영향받지 않는다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 같이 노는데 나만 꼬박꼬박 더치하면서 말 안하면 못받을경우 좋아하지는 않는다.. 아 다음에 사줄게~함서 그래도 넘어감 ㅇㅇ 소소한건 내가 좀 사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렇다고 금액이 얼마만큼이든 칼같이 나누거나 먼저 돈달라고 하는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음.. 자기건 자기가 챙겨야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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