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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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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시어머니가 참으로 별납니다. 뭘그리 드시고 싶은게 많으신지..... 하루는 육고기가 먹고싶다고, 하루는 회가 먹고 싶다고, 요새는 입맛도 없다며 투덜거리네요. 거기다 저희 어머니는 먹고 싶은거 안드시면..... 몸살이 나시네요..ㅡ,.ㅡ 참.......할말이 없습니다. 방금 저한테 전화와서 마트가서 딸기좀 사오라고 하시네요 햐..............참....이건 빙산에 일각입니다. 진짜 답답하네요 어디가서 말할곳도 없고....... 저번주 토욜에 저한테 하시는말씀이 "마트에 갔더니 딸기가 참 비싸드라~" 이러시더니.......주말에 꾹참고 오늘 저보고 사오라 하시네요 뭐 제가 사면 딸기 싸게 해준답니까?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답답해우울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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