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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ty0d
14일 전
저는 중3이고 제 목소리가 안예쁜걸 알고있어요 넷상에서 만난사람과 통화하면 대부분 절 떠나듯이요.. 제 목소리가 좀 깨는목소리는 맞을텐데 낮고 걸걸한 가래낀 목소리때문에 소중한사람이 떠날것같아서 통화하기가 싫고 계속 우울해져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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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ee
14일 전
사람 그 자체를 좋아해야지 목소리가 사람을 판단하는게 아니잖아요 우울해하지말아요 😊
yhl0379
14일 전
목소리가 성격은 아니잖아요, 진짜 당신 곁에 있고 싶어하고 당신을 소중한 친구로 여긴다면 떠나지않아요😄 목소리가 이뻐야만 친구가 많이 생기는것 아니예요
iwritethis
14일 전
목소리가 아무리 중요하진 않다고 해도, 예쁜 목소리가 매력적이긴 하죠... 이건 오롯이 이성의 관점에서 말이예요. 나름대로 연구해보는건 어때요? 성우가 여러 목소리 내는걸 보면 변해지긴 하죠. 그치만 변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사람이 지니는 개성이 편견에 의해 변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gamjagogooma
13일 전
저도 목소리가 컴플렉스였어요 처음 제 목소리를 듣는 사람중에는 여자맞냐고 하는사람들도 있었는데 별로 안친했던 사람이 지나가면서 다른여자들은 앵앵거려서 싫은데 넌 말하면 넌 줄 딱 알아서 헷갈리지도 않는다라고했었는데, 생각없는 말일지 몰라도 그이후로 "뭐 어쩌라고 내목소리 다른사람보다 매력있어 "라고 제가 당당하게 나가니까 매력있는 사람으로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도 상사분들이 제 목소리가 훨씬 진중하게 들리고 편안하게 들린다고 했어요 그러니깐 글쓴이분도 위축되지않고 당당하게 나간다면 사람들은 매력있게 받아들일꺼에요 ! 그리고. 목소리에 약간 힘을 더 줘서 얘기하면 톤이 조금 더 높아져요 그리고 목소리가 낮은 여자연예인들도 많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