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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kjw040519
17일 전
내가 뭐라고
스스로 그렇게 불행하지 않음을 알면서 심지어 다른 사람들과 재보기까지 하면서 약한척하고 기대려고만 하는 내가 너무 싫어서 나 때문에 가족도 힘든 것 같아서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 싶고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힘껏 사랑해주고 죽고 싶어졌어요.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힘껏 사랑해주고, 또 나를 힘껏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죽어버리고 싶어졌어요. 근데 둘다 너무 어렵다... 사치인가봐요
힘들다속상해두통우울우울해괴로워불안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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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20
16일 전
약할 수도 있고 기대고 싶을 수도 있죠. 사람 심리 아닌가 싶어요. 그게 너무 싫어서 죽는 건 자신을 너무 가혹하게 학대하는 것 아닐까요?
글쓴이
16일 전
@spring20 그런 나같은 사람을 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서... 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spring20
16일 전
아... 약하고 기대는 사람을 싫어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글쓴이
16일 전
@spring20 네 자기연민으로 똘똘뭉친 그런사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