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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9일 전
교수님이 자꾸 신경쓰이네요.정말 이런 말씀을 왜 하시는 건지...싫어하는 학생은 인생 다 망칠거고 면접도 못 보게 다 방해할거고 나는 법쪽이든 어디든 인맥 많으니까 고소할 생각하지말고 어쨌든 그렇게 인생 다 망친다면서 개인정보도 다 내가 훔쳐볼 수 있다면서 얘기하시네요..흥신소(?)에 돈으로 사람시켜서 감시한다네요. 신경쓰이는 이유는 제가 억울한 누명으로 안좋은 관계로 졸업했거든요. 실제로 저한테 두번의 일이 발생했어요. 상담선생님이 하필이면 교수님과 친구분이셨고 그래서 제 정보를 공유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끊었고요. 도서관에서는 전혀 모르시는 직원인데 절 욕하더라고요... 고등학교에다가는 저와 이간질하셔서 선생님과 연락도 못합니다... 진짜 신고 하고 싶어도 교수님이 작년에 이래서 신고받은 적이 있으셔서 더 교묘하게 한다는 것...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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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19일 전
애초에 교수님이란 사람은 나락으로 떨어질 뿐이겠고, 학생분은 떨어질 나락이 없는 위치인데 왜 염려해요. 애초에 협박하는 발언한 저 교수님이 자격박탈되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개인정보 감시하는일부터 신고되는 일이예요.
trill
18일 전
그냥 망칠 수 있으면 망치라고 하세요 어차피 솟아날 구멍은 어디에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