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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1212
20일 전
저 지금 너무 불안한데 이야기들어주실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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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0개
ourhappyday
20일 전
괜찮다면 제가 마카님 얘기 들어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감사합니다‥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사람들을 믿지 못하는거 같아요
ourhappyday
20일 전
마카님이 다른 사람들을 믿지 못하는 것 같다는 말씀인가요? 아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사람들의 칭찬이 칭찬으로 들리지 않고 사람들의 관심이 관심으로 들리지않아요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제가 사람들을 온전히 못 믿는거같아요
글쓴이
20일 전
그래서 힘들고 속상하고 그래요 울고싶고
글쓴이
20일 전
제가 삐닥하게 반응하는거같아요
ourhappyday
20일 전
아하...! 보통 어떤 상황에 그런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칭찬 들으면 좀 부담스럽게 다가오거든요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음 멋쩍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요! 경계하느라 그렇기도 하고, 그 사람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과 내가 바라보는 내 모습이 많이 다를 때 칭찬이 칭찬으로 안 들리더라고요 제 경우는요!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진심이 아니라고 느껴져요 저에게 배푸는 호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