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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9일 전
내가 힘든 내색을 안내서 그렇지, 나 지금 죽고싶어. 태국여자랑 잔 남자,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 불많이 많은 아이, 매일 몰래 우는 나. 이것봐. 정상적인 사람이 하나도 없어. 공부에 집중이 안돼. 진짜 죽고싶어.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면 이런생각을 했을까? 돈없어서 학교도 못다니고 떠돌이 생활하는 흙수저라도 괜찮으니까, 나한테 관심주고 사랑 아낌없이 주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게 해줬어야지. 나도 제대로된 가정을 원해.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니? 나만 바꾸면 돼? 성공한 사람은 다 휼륭한 부모밑에서 컸더라. 나한테 성공하길 바라기 전에 너네가 나한테 하는 태도부터 바꿔. 발전없는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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