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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RiRin06
15일 전
기쁘긴 무슨.. 왜이렇게 아프고 슬프기만 할까. 아직도 시끄럽게 떠드는 방이 있는데,. 나는 왜 .. 끼지 못하고 있는걸까? 왜 이렇게 슬프지. 아프다. 시끄러운 공간과 내가 바랬던 모든것들이 있는데.. 그 공간만 바랬나뵈. 나는 왜 변한게 없고, 동떨어져 있을까. 가까이 있는 너와달리, 나는 너무 멀리서 너와 그 주변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 울리는 목소리로 겨우 듣고.. 그러고.. 그러고 답도 잘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는.. 바랬던 거면서,. 왜 눈앞에 있는데 나는 이렇게 멀지..?? 아프고 슬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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