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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na111
22일 전
직장적응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 여자 최근 취업3개월차 직장인입니다 전문대 2년제 졸업이후 제 적성에 맞는 직업으로 2곳에서 각각 1년 반씩 일을하고 작년 짧게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이후 다시 한국에서 경력을 살려 취업한지3개월차 입니다. 이곳은 제가 꼭 가고싶었던 회사였고 대기업인만큼 평생직장으로 생각한 곳 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다른 두 곳에서 일을하며 느낀것이 사회생활이지만 제가 할말은 하면서 일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일하던 두곳에서 모두 적응을 잘했고 동료들과 잘 어울려지내며 일도 잘 해냈지만 꼭 한명씩은 저를 배려하지 않은 말로 상처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저는 그저 웃으며 넘겼습니다 한마디도 하지 않구요.. 저는 사회생활이라 참은거였으나 그사람들은 제게 너는 생각이란걸 하냐고 기분나쁘지않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정말 상처가 컸습니다 두곳에서 모두 그런말을 하는사람이 있으니까 이번에는 평생직장으로 생각한 만큼 할말은하고 아무도 제게 무례한말을 하지못하게 절대 웃으며 넘기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일을하며 제 기분을 상하는말을하는 선임에게 참지않고 말대꾸를 하며 특정 한 인물과 수차례 부딪쳤습니다 그러자 그뒤로는 동료들 모두가 제게 뾰족하게대하고 불친절하게 하고, 일을 가르쳐주지않고 힘든일만 시키고 교육을 안해주더라구요 3개월차인 지금 멈춰있습니다 새로들어온 신입은 벌써 저보다 더 배워 앞서가고있구요.. 그만두고싶다고 제 남자친구에게 말했지만 어느 누구도 일이 쉽고 즐거워서 하는사람은없다고 참으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싶지만 털어놔도 그뿐 사실 저혼자 감당해야한다는걸 압니다.. 남자친구와도 결혼준비중이고 8년째 만나고있습니다 남친에게 털어놔도 적어도 한직장에서 5년은 일해야하는거 아니냐, 큰 회사에 들어갔으니 버텨라 등 현실적인 얘기만하고 제가 얼마나 힘들지는 몰라주더라구요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싶은데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익명으로 어플에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불안해우울우울해불안괴로워외로워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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