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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4300
24일 전
가고싶었던 학교를 포기하고 자책하고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이번에 스무살이 되었고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살았어요 엄마랑 아빠랑은 각자 새로운 가정을 꾸리신 상태 입니다 . 그러고 고2때 정말 가고싶은 대학교가 생겼어요 정말 가고싶어서 정말 제인생에서 제일 열심히해서 가고싶은 학교에 실용무용과로 합격을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한달뒤에 엄마가 학교 진학을 포기 하라는 거에요 전문학교 였냐면서 그런학교가서 무시당하고 싶냐고 엄마는 학교에 미리낸 예치금도 빼버린다고 등록금 안해줄태니 그렇게 알아라 이러셧어요 그냥 그말을 들은 순간 부터 엄마가 밉고 가식적인 사람으로 밖에 안보여요 정말 착하시고 저를 잘챙겨주시는데 .. 그러곤 학교를 가지말고 자격증을 따서 가게를 하자고 그러더군요 .. 그냥 거의 반강제로 엄마에 뜻대로 이렇게 되버렸어요.. 친아빠는 저를 인정해주시고 그학교를 가라고 밀어주시는데 엄마랑 새아빠는 다 자기들 말이 정답이고 저를 세뇌 시키는 기분이 들어요 4달전에 그일이 있고 난후부터 밤에 매일 울어요 내꿈을 지키지 못한 지책감에 너무 힘이 들어요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매일 후회하고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정말 쓸모 없는거 같아요 잠도 4시 넘도록 잠을 못자겟어요 불을끄면 무섭고 누가 쳐다보는거 같고 감시 당하는거 같아요 진짜 너무 너무 힘든데 어떻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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