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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비공개
15일 전
막 갑자기 불안해져서 심장이 조여지는 기분도 들고 제 의지와 상관없이 무서워져서 시선이 한 곳에 쏠리거나 잡 소음들이 자꾸 들려요.. 부모님이 저를 잡아먹을 것 같은 두려움도 들고 다른 사람인 것 같아요.. 문 앞에 누가 서있는 기분도 들고 너무 힘들어요 복도 불이 켜지면 칼을 꺼내게 되버려요..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자꾸 저도 모르게 혼잣말이 나오고 음식을 토할만큼 먹고 일부로 개워내기도해요 세상이 햄스터 챗바퀴처럼 이상하게 느껴져서 힘들어요 지쳤어요.. 저 왜 이럴까요 저 이상한 것 같은데 부모님한테 말했다가는 저를 이상하게 볼 것 같고 동정할 것 같아요 그럼 기분이 매우 나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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