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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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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
오늘 죽을까 하면서 내려다보고 있는데 2달전 싸우고 서로 사과를 안해 헤어진 친구한테 "너가 좋아하는 거 보여서 갑자기 생각났다 선물로 사줄까?" 연락왔다. 별거 아닌데 하루 더 살아야 할 이유가 갑자기 생기니까 어이없다. 왜 오늘이지 게다가 이 시간에. 너무 어이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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