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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Iamblackdog4
23일 전
한동안 우울증이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난 여전히 외로운 사람이었고 그냥 안그런 척 노력하는 중이었고 그 노력은 처참히 무시당했네.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 우울해서 방에 혼자 있다가 잠들었다가 또 멍하니 깨어있다가 아빠가 들어와서 내 이름을 불렀지만 너무 우울해서 그냥 조용히 왜. 이러고 말았어. 아빠는 다시 나가고 나 혼자 멍하니 있다가 친구가 전화와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면서 전화를 했어. 전화를 끊고 나가니까 아빠가 잠 다 깼냐면서 말을 걸었는데 우울한 상태여서 그냥 응이라고만 하고 씻으러 들어갔어.. 나 우울하기 싫어.. 너무 힘들어..
힘들다의욕없음답답해조울괴로워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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