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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7일 전
진짜 약하다 죽고싶다 말만하고 정작 살아가잖아 미련하게 겁도 많아 쪽팔려서 진짜....친구들한테 하소연이나 하고 지치게 징징거리고 모두에게 짐만 되어가..미친년이 취업해서는 며칠 됐다고 그만둘까 이러고 있넼ㅋㅋㅋ양심도 없나 소개해준 사람을 생각해야지 너 따라 가고 싶은데 미안해 겁이 많아서 아직도 이러고 있어서 오늘도 눈 뜨고 있어서 내가 용기내면 나 받아줄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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