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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jrago
23일 전
×× 집나가고 싶어도 나가기도 귀찮아서 못나가겠다 내방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꾸역꾸역 옷입고 돈 챙겨서 나갈려고 하니까 피곤하고 그냥 목소리 들리는 것도 싫어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 ×× 난 이렇게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고 이런 삶 살고 싶지도 않았어 왜 니 멋대로 낳아놓고 나보고 ××인데 ×× 내가 이렇게 살고 싶어서 사는 줄 아나 나도 꼴보기 싫은데 니가 ×같이 배운 것도 없고 ㄱㅓ지라서 집도 못 나가잖아 ×× 내 인생 니가 다 망쳤어 니 때문이라고 니랑 꾸역꾸역 같이 살면서 물들어가는 거 얼마나 역겨운줄 아냐 난 이렇게 살기 싫어 너랑 닮기도 싫고 한심하고 그냥 보고 자라기도 싫고 이런 환경도 싫다고 무식하고 고집세고 말 안 통하는 인간이랑 살기 싫다고 근데 무능해서 얻어먹고 사는 입장이라 ×× 나가지도 못하겠다 왜냐고 ×× 니들이 날 정신병 걸리게 만들어서 자살 직전까지 갔다왔으니까 ×× 물론 니들은 알지도 못하겠지 자살 직전까지 갔다와서 회복하고 꾸역꾸역 살고 있는게 어떤건지도 모르면서 내 상처 자꾸 건드리고 깔보고 무시하고 그렇게 살아봐라 계속
불만이야힘들다속상해답답해우울해스트레스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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