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9일 전
야 여나영 이 미친년아 니는 6학년때 그렇게 관심받고싶어서 5학년애들한테 찾아가서 그 지랄을해댔냐? 그애 지금 너때매 고개도 못들고다녀 중학생되서도 친구들이랑 앞에지나가면 코끼리라고 미친개라고 욕하면 기분이 아주 좋나봐?난 니같은 썅년은 첨봤다. 그리고 남자애들까지 반에 대려와서 그러니까 니가 권력있는것 같아보여서 좋니? 참궁금하다.한 여자애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기분이 아주.미치게 좋나보더라? 허...ㅆㅂ.너같은 개보다 못한년은 뒤져야되. 그 여자애가 너 죽여버릴거래. 각오해라 씨발년아?
짜증나두통트라우마우울어지러움강박불안공황호흡곤란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