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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1991
22일 전
학교폭력 가해자; 이성환
2003~4년 수원 정천중에서 이성환 니놈이 학교폭력으로 괴롭혔던 피해자중에 한명이다. 그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착한 아이였어서 이유없이 애들 앞에서 맞아도 아무말도 못하고, 막말과 왕따에 힘들어서 죽고싶기도 했는데, 지금 너 같은 놈 때문에 죽지 않았다는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니놈은 기억도 안나겠지만 니놈 때문에 난 지금도 사회생활이 힘들다. 너도 그 만큼 평생 니가 뿌린 씨앗들처럼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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