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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1212
8달 전
이리저리 눈치보이고 잠을 자다가도 깨버린다 당당해지고 싶은데 누군가의 이야기에 예스란 말만하게된다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기 힘들고 주저하게된다 뭔가 옛날에 애들한테 이용당해서였을까?? 내 주장을 펼치기 망설여진다 나를 따돌리고 이용했던 기억들이 나를 눈치 보는 아이로 만들어버린거같다 속상하다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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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9
8달 전
그래도 엄청 주장을 내세우고 싶고 쉬운 대답이라면 한번 뒷일 생각 않고 눈감고 딱 말해 봐요 한번 말문이 트이면 망설이지 않고 주장을 펼칠 수 있을거예요 :) 할 수 있어요
글쓴이
8달 전
@suhyun9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