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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1일 전
엄마 나 싫어하지? 그렇게 티가 나는데 어떻게 모른척 하겠어.. 근데 1년만 나 싫어도 사랑하는 척 연기 해주면 안될까? 그 후엔 엄마 인생에서 깔끔히 사라져 줄테니까.. 다른 집 아이들처럼 내 말 들어주면 안돼? 나 맨날 무시받는것도 대답을 갈구하는 것도 지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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