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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happyday
22일 전
멀리 돌아가도 좋아 스무살 무렵에 자주 듣던 노래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어요 잠이 늘어서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기우여서 다행이에요 다들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저는 한참 힘들었어요 다 길을 찾은 것 같은데 나만 이렇게 뒤처지고 있구나 나는 도대체 뭐하고 있는건가 이런 생각에 너무 괴로워져서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수백번씩 속으로 되뇌었는데... 이제야 숨통이 조금 트인 것 같네요 여기까지 오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이런 날도 있구나 새삼 신기하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건 아니지만... 마음만큼은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 눈물날 것 같아요
놀라워평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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