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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1212
20일 전
자꾸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다요즘 자꾸 자다가 잠이깨서 피곤하고 스스로가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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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3개
ourhappyday
20일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너무... 공감이 돼서 제 얘기 같아서... 이렇게 댓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작년 가을쯤 그 무렵부터 지금까지 잠을 잘 못 자고 있거든요! 자다 깨다 반복하고... 잠 좀 푹 자봤음 좋겠다!가 한동안 소원일 정도로 잠 드는게 많이 어려웠어요. 지금도 종종 그래서, 뜬 눈으로 새벽을 보내기도 하는데 마카님의 얘기를 읽으면서 그때마다 스스로에게 던졌던 말들도 떠올랐어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거든요! 오늘 새벽도... 그랬고요! 마카님도 저도 단잠에 드는 날이 더 자주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요! 사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흑‥
글쓴이
20일 전
@ourhappyday 감사해요 작문의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