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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proim
17일 전
안녕하세요. 쪼그만한 고민아닌 고민을좀 이야기좀해보려고해요 좋아하는 친구가있습니다. 그친구만 보면 좋아요 근대 제가 미워요. 멀어질까봐 좋아한다고 말도못하고. 얼마전에는 같이 바다에 놀러가서 걷는데 문득 그친구랑 팔짱을 끼고 다니고싶어서 제가 팔짱을 먼저 끼고했어요 그친구도 친구로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말도 안하고 허락을해주더라고요 기뻣습니다. 그친구랑은 일주일에 6일정도 만나요 제가 이어플을 보는데 이런 글이있더라고요 “죽은은 최후로 보류하자” 저는 진지하게 진심을다해서 말해보려고 해요 나는 널 좋아한다고 혼자서 가만히있음 너무 괴롭고힘들어요 차라리 말을하고 잘되면 연애하고 안되면 얼굴보기 힘들겠지만 잊을수있겠다고 생각해요 너만보면 이제는 심장이 콩콩 뛰어 잘해준거없고 잘난거 없지만 내게 기회를 한번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를 위해 살고싶어 내게는 정말소중하고 사랑하고싶은사람이라서 너가 좋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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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nuse
17일 전
고백하셔도 잘 될것같은데요..
bano
8일 전
고백하면 어느쪽으로든 마음정리가 되니까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