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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nsn003
20일 전
집 가는 길, 마음 편히 전화 걸 곳 하나 없는 내가, 왜 이렇게 안쓰럽고 가여울까. 너무 공허하다. 마음이 텅 빈 기분.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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