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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h7792
25일 전
입사한지 이제 3개월 다되어가는데 일을 배*** 얼마되지않아서 이것저것 모르겠는데 모르겠다고 계속 반복적으로 물으면 몇번을 얘기해줬는데 모르냐고 하면서 한숨을 쉬면서 귀찮다는듯이 낸다 그리고 나는 내 일이 많은것같은데 내것은 별로 할것이 없다고 이 일 저 일을 던져준다 할것이 많은데 일주일안에 저 일을 다할수있을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는데 이 불안감땜에 진짜 잠을 못자겠다.. 하......월요일에 가면 또 혼나겠지? 그리고 왜 빨리 못하냐고 다그치겠지? 이걸 일주일안에 다할수있을까 정말 토할것같다 퇴사를 생각할만큼 일이 너무 힘들다..
혼란스러워불안해답답해우울해걱정돼무서워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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