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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깨달음
비공개
23일 전
매일 걷던 골목 건물에서 몸을 던진 중년의 여자 끝은 정말 허무하더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숙덕였다. 한동안의 이야깃거리가 되었고 이내 묻혀지고 잊혀졌다 그 건물은 그렇게 높지않았다. 2-3층? 그 근처에 고층상가가 있었는데 그 건물앞을 지나갈때 문뜩문뜩 생각이 난다. 과연 그녀는 정말 죽고싶었던 걸까. 아니면 자신의 괴로움을 누구라도 알아주길 바랐던 걸까
행복하시길그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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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eaceofmind
23일 전
높지 않았는데도 그렇게 됐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