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2일 전
끝없는 자기 연민과 끝없는 자기 혐오 이렇게 살면 안된다면서 바뀌는건 하나없고 남들 앞에 서는게 두려워 밖에 잘 나가지 않으면서도 나는 왜 방안에서만 쳐박혀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끝없이 생각하다가 혼자 분노하고 혼자 슬퍼하고 혼자 미워하고 너무 힘들다라고 생각하면서 남들은 이것보다 더 힘든 일을 겪고 있어 라고 채찍질하고 어쩌면 이 모든게 한심한 나를 합리화하기위한 수단일지도 모르고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