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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y
20일 전
사람을 못믿겠어요
예전에 엄청 친한친구(3명)한테 심하게 배신을 당하고 왕따를 당한 이후로 사람을 안믿게됬어요.배신당할때 제가 털어놨던 고민들을 그아이들이 퍼뜨렸거든요 그뒤로 아무리 오래된 친구한테도 무슨 일이 있던 힘들던 아무 말도 못해요 생각은 말하고싶다 털어놓고싶다 이러는데 행동이 나가지 못해요 다시 배신당할까봐요 계속 혼자 버티다보니 이젠 너무 힘들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
트라우마불안힘들다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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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486
20일 전
저도그런적있어요.. 지금도 참.힘들긴해요. 근데요. 또 살아지긴하더라구요.. 좋은사람이 주위에 생기는것같아요.. 뭐 여전히 가까운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거리에서 나는 나를 지키면서 살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지나다보면 상처가 아물긴하는데요. 내가 사람을 볼줄아는게 중요해요. 좋은 사람인지 나에게 나쁜사람인지.. 그걸 꾸준히 지켜봐요.. 지금은.이해가 안될꺼지만.. 여전히 내가 힘들어도 내곁에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사람들에게 잘하면되고 오래가면 되요. 배신당해도 겁내지마요 배신하는 사람은 언제어디에나 있어요 그래도 겁내지않고 두려워하지않고 올테면와바라 덤벼봐라 난 더 멋진 삶을 살테니 하고 자신감을 가져요! 자신감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누군가를 두려워해서는 진정한 내것이 없드라고요. 만만해지시마세요 위험있는내가된다면 누가 배신할까요? ㅎㅎ 그렇다고 넘 위화감이 높아지라는 말은 아니구요. 날 함부로 대하게 두지 않는다라는 의미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누구한테 터놓고 싶으시면 저는 애완동물이나 선생님. 믿을만한가족 종교에 털어 놓으시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마카님 행운을 빌어요!
fkdus
18일 전
원래 사람은 믿는게 아니예요. 다 자기살기 바빠서 밥먹듯이 배신때는게 사람인데... 그냥 사람을 대할때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대하세요 무조건 속얘기는 하지마시구요 . 그래야 상대방이 상처줘도 기분안나쁘고 쿨해질수있어요. 차라리 속에있는게 답답하고 털어놓고싶으면 여기나 부모님이나 익명게판같은 곳에 털어놔요 진짜 사람한테는 안되요ㅠㅠ믿을게 못되요